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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보기 없는 우승! KPGA·KLPGA 주말 대회 총정리

bbakgoo 2025. 5. 2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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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Hyun-Kyung’s Bogey-Free Victory and Highlights from KPGA & KLPGA Tournaments

 


 

🏆 KPGA 제67회 한국오픈 – 태국의 사돔, 디오픈행 티켓까지 거머쥐다

 

2025년 5월 25일, 나이스 디오픈 시리즈로 열린 KPGA 코오롱 제67회 한국오픈에서 태국의 사돔 깨우깐자나(Sadom Kaewkanjana) 선수가 최종합계 7언더파 277타로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세계 3대 투어 중 하나인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이 걸려 있는 만큼 국제적인 관심도 높았으며, 사돔 선수는 69-69-69-70의 꾸준한 스코어로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 우승 상금: 5억 원
  • 우승 혜택: KPGA 투어 5년 시드, 아시안투어 2년 시드, 2025 디오픈 출전권

 

또한, 한국 선수 중에서는 유송규 선수가 3언더파 281타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단독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 KLPGA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 박현경, 3라운드 ‘노 보기’로 극적인 역전 우승

 

같은 날 열린 KLPGA E1 채리티 오픈에서는 박현경 선수가 3라운드 내내 단 한 번의 보기도 없이 노 보기 플레이로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최종합계 16언더파 200타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 2위: 이채은 (-15)
  • 3위: 김민선 (-11)

 

특히 박현경 선수는 이번 대회 우승 상금 1억 8천만 원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히며, 실력뿐 아니라 따뜻한 마음까지 보여주었습니다. 이로써 그녀는 KLPGA 통산 8승이라는 값진 기록도 세우게 되었습니다.

 


 

📌 주말 골프팬들이 열광한 이유

 

  • 한국오픈 우승자 사돔, 안정적 경기 운영과 꾸준함으로 국제무대 티켓 획득
  • 박현경, 보기 없는 플레이와 전액 기부로 완벽한 ‘감동 우승’
  • 국내외 스타 플레이어들의 활약으로 풍성했던 주말 골프 무대

 

이번 주말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실력과 감동, 스토리가 함께한 골프 축제였습니다. 다음 대회에서는 어떤 명장면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English Summary

 

KPGA Korean Open 2025 crowned Sadom Kaewkanjana from Thailand as the champion with a final score of 7-under 277. He secured a spot in the 2025 Open Championship along with KPGA and Asian Tour exemptions.

 

Meanwhile, at the KLPGA E1 Charity Open, Park Hyun-Kyung won with a bogey-free final round, finishing at 16-under 200. She donated her entire winning prize of 180 million KRW, adding warmth to her impressive vi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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