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코스 후기

88CC 동 코스(out-in) 라운드 후기

bbakgoo 2025. 8. 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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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Country Club East Course (Out-In) Review

 


 

라운드 개요

 

  • 라운드 일자: 2025년 8월 12일
  • 티업 시간: 오전 7시 37분
  • 코스 구성: 동 코스(out-in)
  • 날씨: 맑음(안개)

 

이번 라운드는 88CC 동 코스에서 out-in 순서로 진행하였습니다. 동 코스는 인코스 그린 상태가 좋지 않아 한동안 운영을 중단했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 다시 개방된 것 같았습니다.

 


 

코스 컨디션

 

 

그린 상태

 

인코스의 경우 운영 재개 후 시간이 오래 지나지 않아 그런지 그린 상태가 전반적으로 매끄럽지 않았습니다. 표면이 고르지 않고, 스피드도 홀마다 들쭉날쭉하여 퍼팅 거리 감각을 맞추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페어웨이 상태

 

아웃 코스는 멧돼지가 다녀간 흔적이 군데군데 남아 있었습니다. 깊게 파인 자국이 있었지만, 플레이에는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전반적인 미관과 코스 완성도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코스 특징

 

동 코스는 전반적으로 전장이 긴 편이며, 그린이 작아 세컨 샷과 어프로치에서 정확성이 요구됩니다. 대부분의 홀이 포대그린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공략 시 세심한 거리 조절과 탄도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플레이 내용

 

이번 라운드는 전날 연습한 샷을 점검하는 목적으로 진행했으나, 실전에서 샷 감이 안정적으로 나오지 않아 어려운 경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포대그린 공략에서 미세한 거리 편차가 바로 스코어로 이어졌고, 퍼팅에서도 그린 상태의 영향으로 일관성을 유지하기 어려웠습니다.

 


 

총평

 

동 코스는 길이와 그린 형태 모두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구하는 까다로운 코스입니다. 하지만 이번 방문에서는 그린과 페어웨이 관리 상태가 다소 아쉬웠습니다. 코스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면 더 좋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분간은 개선 상황을 지켜보다가, 상태가 나아졌을 때 재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라운드 요약

 

  • 인코스 그린 상태 불안정, 스피드 들쭉날쭉
  • 아웃 코스 일부 페어웨이 훼손 (멧돼지 흔적)
  • 작고 까다로운 포대그린 다수
  • 전장 긴 편, 정밀한 세컨샷 요구
  • 현재는 재방문보다 개선 후 방문 추천

 


 

English Summary

 

The East Course at 88 Country Club recently reopened its in-course greens after a period of closure, but the conditions were less than ideal. The putting surfaces were uneven and speeds inconsistent, making distance control difficult. Parts of the fairways on the out-course had visible damage from wild boars, although it did not significantly affect play. With small, elevated greens and longer holes, the course demands precise approach shots and strategic play. For now, it may be best to wait until conditions improve before revis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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