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피팅 로그

이토보리 드라이버 피팅 로그 – 201 g 헤드와 D1.5 스윙웨이트 세팅

bbakgoo 2025. 12. 29. 08:00
728x90
반응형


Itobori Driver Fitting Log – 201 g Head & D1.5 Swing Weight  

---

 



## 1. 작업 개요  

이번 피팅 로그는 이토보리(Itobori) 드라이버 세팅에 대한 기록입니다.  
헤드 무게 201 g, 라이존(Lyzon) 4S 샤프트 41 g, 45 g 그립 조합에서  
총 길이 45.7인치, 스윙웨이트 D1.5로 세팅된 구성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 세팅의 목적은,

- 지나치게 무거운 드라이버가 아닌 쪽에서  
- 헤드 존재감은 유지하되  
- 스윙 템포를 살리기 쉬운 밸런스  

를 만드는 데에 두었습니다.  
이토보리 특유의 타구감과 피드백을 유지하면서도,  
라운드 전체를 부담 없이 소화할 수 있는 중량대 드라이버 구성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

## 2. 최종 세팅 스펙  

이토보리 드라이버의 최종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헤드: 이토보리 드라이버 헤드, 헤드 무게 201 g  
- 샤프트: 라이존(Lyzon) 4S, 샤프트 무게 41 g  
- 총 길이: 45.7 inch  
- 그립: 45 g 그립  
- 최종 스윙웨이트: D1.5  

이 스펙은 전형적인 남성용 드라이버 세팅에서,

- 헤드 무게는 200 g 전후  
- 샤프트는 경량대 40 g대  
- 스윙웨이트는 D1대 중반  

구간에 해당하는 구성입니다.  
무게를 과하게 올리기보다는,  
“쉬운 스윙 + 적당한 헤드감”을 노린 세팅으로 볼 수 있습니다.

---

## 3. 세부 피팅 포인트  

### 3-1. 201 g 헤드 무게 세팅  

이토보리 드라이버 헤드 201 g은,

- 190 g대의 매우 가벼운 헤드보다  
  임팩트에서 조금 더 묵직한 느낌을 주고  
- 205 g 이상 무거운 헤드보다  
  스윙 템포를 유지하기는 더 수월한  

중간 지점에 위치한 구간입니다.

201 g이라는 헤드 무게는,

- 헤드가 스윙 중에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 다운스윙에서 어느 정도 끌려 내려오는 느낌은 유지하면서도  
- 한쪽으로 치우친 “과한 무게감”까지는 가지 않는  

밸런스를 만들어 주는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 3-2. 라이존 4S 샤프트 선택 (41 g 경량대)  

샤프트는 라이존(Lyzon) 4S, 41 g 경량 샤프트를 사용하였습니다.  

이 조합의 의도는,

- 헤드 무게를 201 g까지 가져가면서도  
- 샤프트 중량을 40 g대에서 잡아  
- 전체 클럽이 무겁게 처지는 느낌은 피하고  

스윙 템포가 빠르지 않은 골퍼도  
부담 없이 휘두를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있습니다.

4S 강도는,

- R보다는 약간 단단하지만  
- 전형적인 S 샤프트 중에서도 부담이 덜한 쪽  

에 해당하는 강도 구간으로,  
“완전 초경질 세팅”까지는 아니면서도  
스윙 속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골퍼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스펙입니다.

45.7인치 길이에서 라이존 4S를 사용하면,

- 다운스윙에서 샤프트가 과하게 뒤로 눕지 않고  
- 임팩트 전후로 클럽이 비교적 안정된 느낌으로 움직이는  

스윙 궤도를 만들기 유리한 구성이 됩니다.

### 3-3. 45 g 그립과 D1.5 스윙웨이트  

그립은 45 g을 사용하였고,  
최종 스윙웨이트는 D1.5로 세팅되었습니다.

D1.5는 남성용 드라이버 기준에서,

- D0보다 약간 더 헤드감을 느낄 수 있고  
- D3 이상 무게대보다는 가볍고 스윙이 편한 구간  

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스윙웨이트의 특징은,

- 지나치게 헤드가 끌려 내려가는 느낌 없이  
- 그래도 임팩트 구간에서 헤드를 인지할 수 있는 정도의 밸런스  

입니다.

라운드를 많이 도는 골퍼,  
혹은 연습량이 많은 골퍼 기준으로는  
피로감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중량대입니다.

---

## 4. 이 세팅에서 기대할 수 있는 특징  

이토보리 드라이버 세팅(201 g 헤드, 라이존 4S 41 g, 45.7인치, D1.5)에서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1) 부담 없이 휘두를 수 있는 전체 중량  

헤드 201 g, 샤프트 41 g, 그립 45 g, D1.5 스윙웨이트 조합은  
“한 번에 힘껏 때리는 드라이버”라기보다는  
“리듬 있게 휘둘러도 스피드가 잘 나는 드라이버”에 가까운 구성입니다.

스윙 템포가 부드럽고,  
힘을 과도하게 쓰지 않는 타입의 골퍼에게  
특히 잘 맞는 밸런스로 볼 수 있습니다.

2) 헤드 감각과 스윙 편안함의 중간 지점  

D1.5라는 스윙웨이트는,  
헤드가 완전히 가벼운 느낌으로 사라지는 수준은 아니지만  
D3 이상과 비교하면 훨씬 편하게 느껴지는 영역입니다.

즉,

- 헤드가 전혀 안 느껴지는 “초경량 세팅”과  
- 팔과 어깨가 버거운 “과중 세팅” 사이에서  

균형을 잡은 구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장기적인 사용과 피로도 관점에서 유리한 세팅  

경량 샤프트 + 중간 헤드 무게 + D1.5 스윙웨이트 조합은,  
라운드를 자주 돌거나, 연습량이 많은 골퍼에게  
몸에 부담을 덜 주는 방향의 세팅입니다.

※ 위 특징은 일반적인 피팅 이론과 세팅 경향에 대한 설명이며,  
실제 비거리와 구질, 탄도는 골퍼 개인의 스윙 스타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5. 피터 코멘트  

이번 이토보리 드라이버 피팅 작업은,

- 헤드 201 g  
- 라이존 4S 샤프트 41 g  
- 그립 45 g  
- 총 길이 45.7인치  
- 스윙웨이트 D1.5  

라는 구성이 실제 스윙에서 어떤 느낌을 만드는지 확인할 수 있었던 케이스입니다.

느낌 관점에서 정리하면,

- 너무 가벼워서 장난감처럼 느껴지지 않고  
- 그렇다고 헤드가 과하게 무겁지도 않은,  
  “편하게 돌리면서도 헤드는 느껴지는” 쪽에 가까운 세팅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비슷한 성향의 드라이버를 세팅할 때,

- 스윙 템포가 부드러운 골퍼  
- 피로도가 적은 드라이버를 원하는 골퍼  
- 헤드가 너무 무거운 세팅이 부담스러운 골퍼  

를 대상으로 한 피팅 기준점으로  
이번 로그를 참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은 실제 피팅 작업을 기록하고,  
동일 또는 유사 조건의 세팅을 다시 만들 때 참고하기 위한 로그의 성격을 갖습니다.

---

## 6. English Summary  

This post is a fitting log of an Itobori driver built with the following specification:

- Head: Itobori driver head, 201 g  
- Shaft: Lyzon 4S, 41 g  
- Length: 45.7 inch  
- Grip: 45 g  
- Final swing weight: D1.5  

The main goal of this build was to create a driver that is easy to swing over a full round,  
without losing all sense of head weight.

With a 201 g head, a 40 g–class shaft, and a D1.5 swing weight,  
this configuration sits between ultra-light “whippy” drivers and heavy, tour-style setups.  
It is suited for players who prefer a smooth tempo,  
want to feel the clubhead to some extent,  
but do not want the club to feel too heavy or demanding.

This fitting log can serve as a reference point  
when building similar drivers for players who value comfort, rhythm,  
and moderate head feel rather than maximum head weight.

---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