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꽃이 만개한 남코스, 절경 속 라운드 4월 중순, 레이크사이드CC 남코스는 벚꽃과 개나리, 그리고 수양버들이 조화를 이루며 마치 수채화 같은 풍경을 자아냈습니다. 라운드 내내 자연 경관에 감탄하며 플레이를 이어갔고, 봄철 라운딩의 진가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블루티 기준 7,000m… 장타자의 코스 남코스는 블루티 기준 전장이 약 7,000미터에 달해, 티샷의 정확도와 비거리가 공략의 핵심이었습니다. 드라이버 샷이 좋지 않다면 세컨드 샷이 길어져 그린 공략이 어려워지기 쉬운 구성입니다. 다행히 오늘은 드라이버가 안정적으로 평균 250미터 가까이 나가주었고, 덕분에 페어웨이 안착률이 높아 만족스러운 전반적인 티샷 흐름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 아쉬운 첫 홀과 마지막 홀… 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