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피팅 로그

Scott Fury 드라이빙 아이언 2번·3번 피팅 로그 – Dyna Xfit 10X & HZRDUS Red 90g, D2.5 스윙웨이트 세팅

bbakgoo 2026. 1. 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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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Fury Driving Iron 2 & 3 Fitting Log – Dyna Xfit 10X & HZRDUS Red 90g, Swing Weight D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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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업 개요  

이번 피팅 로그는 **Scott Fury 드라이빙 아이언 2번(18도), 3번(22도)** 두 개 클럽 세팅에 대한 기록입니다.

- 3번(22도)은 **Dyna Xfit 10X 샤프트**, 길이 39.25인치, 스윙웨이트 D2.5  
- 2번(18도)은 **HZRDUS Red 90g 샤프트**, 길이 40.0인치, 스윙웨이트 D2.5  

로 세팅되었습니다.

두 클럽 모두 **스윙웨이트 D2.5**로 통일하여,

- 티샷용 드라이빙 아이언  
- 바람이 강한 날의 낮은 탄도 공략  
- 파4, 파5에서 “안전한 티샷 + 세컨 위치 확보”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롱아이언 대체용 세팅**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 헤드 무게, 그립 무게, 총중량에 대한 수치는 당시 작업 기록에서 따로 계측·기록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로그에서는 **로프트·샤프트·길이·스윙웨이트 중심으로만** 정리합니다. (추가 계측 전까지는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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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종 세팅 스펙  

### 2-1. Scott Fury 드라이빙 아이언 3번 (22도)  

- 헤드: Scott Fury Driving Iron 3번 헤드 (로프트 22°)  
- 샤프트: **Dyna Xfit 10X**  
- 길이: **39.25 inch**  
- 스윙웨이트: **D2.5**  
- 그립: 모델·중량 미기록 (알 수 없음)  
- 헤드 무게 / 총중량: 미계측 (알 수 없음)  

3번은 **22도 로프트**에 39.25인치 길이, D2.5 스윙웨이트로 세팅되어,  
일반적인 3번 아이언보다 **조금 더 강한 탄도·풍성한 관성**을 기대할 수 있는 드라이빙 아이언 포지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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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Scott Fury 드라이빙 아이언 2번 (18도)  

- 헤드: Scott Fury Driving Iron 2번 헤드 (로프트 18°)  
- 샤프트: **HZRDUS Red 90g**  
- 길이: **40.0 inch**  
- 스윙웨이트: **D2.5**  
- 그립: 모델·중량 미기록 (알 수 없음)  
- 헤드 무게 / 총중량: 미계측 (알 수 없음)  

2번은 **18도 로프트**, 40.0인치 길이, D2.5 스윙웨이트로,  
티샷용 롱아이언 개념에 가장 가까운 세팅입니다.  
드라이버보다 낮은 탄도와 **런을 활용하는 티샷**을 목표로 세팅된 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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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부 피팅 포인트  

### 3-1. 공통 컨셉 – 두 클럽 모두 D2.5 스윙웨이트  

2번, 3번 드라이빙 아이언 모두 **스윙웨이트 D2.5**로 맞추었습니다.

이 통일된 스윙웨이트의 의도는,

- 클럽 번호(로프트, 길이)는 달라도  
- **손에 느껴지는 헤드 밸런스를 최대한 비슷하게 유지**하여  
- 티샷 상황에서 2번·3번을 번갈아 사용해도 리듬이 크게 깨지지 않도록 하기 위함  

입니다.

D2.5는 롱아이언/드라이빙 아이언 구간에서,

- 헤드가 분명히 느껴지는 편에 속하지만  
- 과도하게 무겁지 않아,  
- **몸 회전 + 다운블로 임팩트**를 만드는 골퍼에게 적절한 구간  

으로 볼 수 있습니다.

### 3-2. 3번(22도) – Dyna Xfit 10X 샤프트 (39.25인치)  

3번 드라이빙 아이언에는 **Dyna Xfit 10X** 샤프트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특징적으로,

- “10X”라는 표기에서 알 수 있듯이  
  **상당히 강한(엑스트라 스티프에 가까운) 강도 계열**로 볼 수 있고  
- 39.25인치 길이, D2.5 스윙웨이트라는 조건에서  
  **헤드가 과하게 흔들리지 않고, 임팩트 직전까지 안정적인 축을 유지하는 쪽**에 초점이 맞추어진 세팅입니다.

이 샤프트를 사용하는 3번 드라이빙 아이언은,

- **빠른 스윙스피드 + 다운블로 임팩트**를 구사하는 골퍼가  
- 텐션 있는 구질(낮은 탄도, 강한 바람 관통 구질)을 만들고자 할 때  
유효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2도 로프트는,

- 일반 4번 아이언보다 조금 더 낮은 탄도  
- 3번 아이언 또는 하이 유틸리티에 가까운 비거리  

를 기대할 수 있는 구간으로,  
티샷·세컨샷 모두에서 **컨트롤성 높은 롱 샷**을 노리는 클럽 포지션입니다.

### 3-3. 2번(18도) – HZRDUS Red 90g 샤프트 (40.0인치)  

2번 드라이빙 아이언에는 **HZRDUS Red 90g** 샤프트가 적용되었습니다.

HZRDUS Red 계열은 대체로,

- **팁이 비교적 강하고, 전체적인 안정감을 주는 계열**  
- 90g 중량대에서 아이언·유틸리티용으로 사용되는 스펙  

으로 알려져 있고,  
40.0인치, D2.5 스윙웨이트 조합에서는

- 드라이빙 아이언으로 사용할 때  
  **샤프트가 뒤로 많이 눕지 않고, 임팩트 구간에서 로프트 유지에 도움을 주는 역할**  

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18도 로프트, 40인치 길이의 2번 드라이빙 아이언은,

- 드라이버보다 탄도를 확실히 낮추고 싶거나  
- 좁은 홀이지만, **드라이버는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되는 티샷 구간에서  
- 바람을 억제한 **런 위주의 티샷**을 만들 때 유용한 클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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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 세팅에서 기대할 수 있는 특징  

Scott Fury 드라이빙 아이언 2번·3번 세트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기대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1) **바람을 이기는 낮은 탄도 롱 샷**  

- 2번(18도), 3번(22도) 모두 로프트가 낮고  
- 강한 샤프트(Dyna Xfit 10X / HZRDUS Red 90g)와 결합해  
- **스핀을 과도하게 올리지 않는 구질**을 만들기 좋은 구간입니다.

특히 바람이 강한 날,

- 드라이버가 뜨고 휘는 상황에서  
- 드라이빙 아이언으로 **탄도·스핀을 낮춰 페어웨이 안착률을 높이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티샷·세컨 샷 겸용 롱아이언 대체**  

3번(22도)은 세컨샷/롱 파3 공략에도 적합하고,  
2번(18도)은 티샷용 비중이 더 큰 클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3번: 약간 더 높은 탄도, 세컨샷·롱 파3 공략  
- 2번: 티샷용, 낮은 탄도 + 런 활용  

이라는 역할 분담을 염두에 둔 세팅입니다.

3) **두 클럽의 동일 스윙웨이트(D2.5)로 리듬 유지**  

길이와 로프트는 다르지만,  
스윙웨이트를 동일하게 D2.5로 맞춤으로써,

- 손에 느껴지는 **헤드 밸런스 차이를 최소화**하고  
- 2번 ↔ 3번을 상황에 따라 바꿔 써도  
  스윙 리듬이 크게 깨지지 않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입니다.

※ 상기 특징은 일반적인 피팅 이론과 세팅 경향에 기반한 내용이며,  
실제 구질·비거리·탄도는 골퍼의 개별 스윙 스타일과 템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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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피터 코멘트  

이번 Scott Fury 드라이빙 아이언 2번·3번 피팅 작업은,

- 3번(22도): Dyna Xfit 10X, 39.25인치, D2.5  
- 2번(18도): HZRDUS Red 90g, 40.0인치, D2.5  

라는 구성이 실제 필드에서 어떤 용도로 쓰일 수 있는지 정리하는 목적의 로그입니다.

정리하면,

- **3번은 “컨트롤 가능한 롱 아이언 겸 세컨샷 클럽”**  
- **2번은 “드라이버 대신 쓸 수 있는 낮은 탄도 티샷용 클럽”**  

으로 포지셔닝된 세팅입니다.

향후 비슷한 스타일의 드라이빙 아이언을 피팅할 때,

- 스윙웨이트를 동일하게 두고 길이·로프트만 조정해  
  **티샷용 / 세컨용 역할을 나누는 방식**  
- 강한 샤프트(Dyna Xfit X계열, HZRDUS 90g 계열)를 활용해  
  **낮은 탄도·강한 구질을 설계하는 방식**  

의 기준점으로 이번 로그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헤드 무게·총중량은 당시 계측 데이터가 없어  
추가 계측 전까지는 “알 수 없음”으로 두며,  
추후 계측 시 별도 로그로 보완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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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English Summary  

This post is a fitting log of **two Scott Fury driving irons (2 iron & 3 iron)**  
set up as long-iron replacements for tee shots and long approach shots.

**3 iron (22°)**  
- Head: Scott Fury driving iron 3 (22°)  
- Shaft: Dyna Xfit 10X  
- Length: 39.25 inch  
- Swing weight: D2.5  
- Head weight / total weight / grip weight: not recorded in this build  

**2 iron (18°)**  
- Head: Scott Fury driving iron 2 (18°)  
- Shaft: HZRDUS Red 90 g  
- Length: 40.0 inch  
- Swing weight: D2.5  
- Head weight / total weight / grip weight: not recorded in this build  

Both clubs share the same swing weight (D2.5) so that the overall head feel is similar,  
even though the loft and length are different.

- The **3 iron (22°)** is suited for long approach shots and low, penetrating shots into the wind.  
- The **2 iron (18°)** is more of a tee-club alternative to the driver,  
  designed for low-launch, running tee shots on tight or windy holes.

This fitting log can be used as a reference when building similar driving iron setups  
for players who want strong, penetrating ball flights and a consistent swing weight across multiple long-iron replac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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