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standing Rule 5.6: Unreasonable Delay and Pace of Play
Rule 5.6 공식 명칭
Unreasonable Delay; Prompt Pace of Play
규칙 요약
Rule 5.6은 골프 경기에서 지나치게 플레이를 지연시키는 행위를 금지하며,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빠르고 효율적인 플레이를 권장하는 조항이다.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불필요한 지연은 금지
- 기준 시간 내에 플레이할 의무
- Ready Golf를 통한 경기 흐름 유지 권장
핵심 규정
- 플레이 준비 완료 후 40초 이내에 샷을 해야 함
- → 과도한 루틴, 반복 연습, 고민은 금지
- 다음 티잉 에어리어로 신속히 이동해야 함
- → 홀 종료 후 지연 금지
- Ready Golf를 적극 권장함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 → 준비된 사람이 먼저 플레이
- 합리적인 사유 없이 플레이를 지연할 경우 벌타 발생
- → 주의, 1벌타, 반복 시 실격까지 가능
실전에서 자주 나오는 상황 예시
1. 티샷 순서를 고민하느라 계속 기다리는 상황
→ Ready Golf 적용 가능. 준비된 플레이어가 먼저 티샷 가능
2. 페어웨이에서 세컨샷을 준비하면서 너무 오래 루틴 반복
→ 40초 규칙 위반. 지나친 지연은 비매너 + 규칙 위반
3. 퍼팅 그린 위에서 순서 따지느라 한참을 기다림
→ 준비된 사람이 퍼팅하면 됨. 그린에서도 Ready Golf 적용 가능
4. 홀아웃 후 스코어카드 기입을 그 자리에서 오래 함
→ 다음 홀로 이동 후 작성하는 것이 원칙
헷갈리기 쉬운 핵심 포인트
- ‘플레이 속도’는 룰이다. 단순한 매너가 아니다.
- 40초는 ‘준비 완료 후’ 기준이지, 공을 찾는 시간까지 포함되지는 않는다
- Ready Golf는 선택이 아니라 규정상 권장 사항
벌타 및 처리 요약
- 첫 번째 경고: 주의 또는 1벌타
- 반복 또는 고의적 지연: 2벌타 또는 실격
- 경기위원 또는 마셜 판단에 따라 적용 가능
기억해야 할 팁
- 골프는 자신뿐 아니라 동반자와 뒷팀 전체의 흐름을 고려해야 하는 경기다
- 플레이어의 템포, 판단력, 루틴 속도는 경기력 못지않게 중요한 ‘실력’으로 간주된다
- **“준비되었을 때 빠르게, 정확하게”**가 가장 이상적인 골프 리듬이다
영어 원문 요약 (Rule 5.6)
A player must not unreasonably delay play, either when playing a hole or between holes. A stroke should be made within 40 seconds after the player is ready. Committees may set Pace of Play guidelines and penalties for violations.
English Summary
Rule 5.6 requires players to avoid unreasonable delays during the round. Players should play promptly and are encouraged to use Ready Golf. Each shot should be made within 40 seconds once ready. Breaches can lead to penalties or disqual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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