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관련 지식

Rule 13.1 – 퍼팅 그린 위에서, 어디까지 허용될까?

bbakgoo 2025. 10. 5. 08:00
728x90
반응형

 

 

Understanding Rule 13.1: Actions Allowed on the Putting Green

 


 

Rule 13.1 공식 명칭

 

Actions Allowed or Required on the Putting Green

 


 

규칙 요약

 

Rule 13.1은 퍼팅 그린 위에서 공을 플레이할 때 적용되는 기본 규칙이다.

그린 위에서는 공을 마크하고, 집어 들고, 닦는 행위가 허용되며,

스파이크 자국, 볼 마크 자국 등 손상된 부분을 복구할 수 있다.

 

과거에는 일부 행위가 제한됐지만, 2019년 룰 개정 이후 더 많은 행위가 허용되었다.

 


 

퍼팅 그린 위에서 허용되는 행위 ✅

 

  • 공 마크 후 들어올리기
  • 공 닦기
  • 라인상 잔디 눌러놓기
  • 스파이크 자국 복구
  • 볼 마크 자국 복구
  • 그린 위에서 깃대 꽂은 채 퍼팅
  • 퍼팅 라인 위의 모래나 흙 제거

 


 

허용되지 않는 행위 ❌

 

  • 볼 마크 없이 공을 임의로 들어올리는 행위
  • 라이를 고의로 개선하는 행위 (잔디를 뜯거나 파내는 등)
  • 그린에 물을 뿌리거나 손으로 눌러 정리하는 행위
  • 라인 위에 방향 표시를 긋는 행위
  • 퍼팅 라인 위에 클럽을 대고 정렬하는 행위

 


 

실전에서 자주 나오는 상황 예시

 

1. 퍼팅 도중 발자국 자국이 신경 쓰여 손으로 다듬은 경우

→ 허용. 스파이크 자국 복구 가능

 

2. 볼 마크 자국을 퍼터로 살짝 펴낸 경우

→ 허용. 볼 마크 복구는 OK

 

3. 공을 닦기 위해 집었는데, 마크하지 않고 그냥 든 경우

→ 1벌타. 반드시 마크 후 들어야 함

 

4. 그린 위에서 클럽으로 라이를 미세하게 정리한 경우

→ 라이 개선으로 간주될 수 있음 → 벌타 가능성 있음

 


 

헷갈리기 쉬운 핵심 포인트

 

  • 공을 들어 올릴 땐 반드시 마크 먼저
  • 퍼팅 라인상에서 할 수 있는 행동과 없는 행동을 구분
  • 볼 마크 및 스파이크 자국은 복구 가능하지만, 잔디의 방향을 바꾸거나 눌러 펴는 행위는 금지

 


 

벌타 및 처리 요약

 

  • 마크 없이 공을 든 경우: 1벌타
  • 라이 개선 행위: 2벌타 또는 실격
  • 퍼팅 라인상 정렬 보조 행위: 2벌타

 


 

기억해야 할 팁

 

퍼팅 그린 위에서는 대부분의 정비 행위가 허용되지만,

라인을 변경하거나 조작하는 행위는 철저히 금지된다.

그린은 섬세한 구역이므로, 항상 마크 → 복구 → 퍼팅의 순서를 기억하는 것이 좋다.

 


 

영어 원문 요약 (Rule 13.1)

 

On the putting green, players may mark, lift, clean and replace the ball. Repairing damage such as spike marks and ball marks is allowed. However, improving the line of play or testing the surface is not permitted.

 


 

English Summary

 

Rule 13.1 allows players to mark, lift, and clean the ball on the putting green. Damage like spike marks or old ball marks may be repaired. However, actions that improve the line of play or test the green’s surface are not allowed and can result in penalties.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