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obori Driver Fitting Log – 197 g Head & D1.0 Swing 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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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업 개요
이번 피팅 로그는 **이토보리(Itobori) 드라이버 – 197 g 헤드 세팅**에 대한 기록입니다.
기록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헤드: Itobori 드라이버 헤드 197 g
- 샤프트: Basileus Beta2 50S
- 길이: 45.5 inch
- 그립: 50 g
- 스윙웨이트: D1.0
이 세팅의 목표는,
- **과도하게 무겁지 않은 헤드 무게**와
- **50 g대 S 강도 샤프트**,
- **D1.0 스윙웨이트** 조합을 통해
스윙 템포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임팩트 구간에서 헤드 존재감을 적절히 느낄 수 있는 드라이버를 만드는 데에 있습니다.
※ CPM, 총중량, 정확한 MOI 수치는 당시 계측 기록이 없으므로
현 시점에서는 **알 수 없음**으로 둡니다. (추가 계측 시 별도 로그 보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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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종 세팅 스펙
이토보리 드라이버의 최종 세팅은 아래와 같습니다.
- 헤드: Itobori 드라이버 헤드 – 197 g
- 샤프트: Basileus Beta2 50S
- 총 길이: 45.5 inch
- 그립: 50 g
- 최종 스윙웨이트: D1.0
구성만 놓고 보면,
- 헤드 무게는 190 g대 후반
- 샤프트는 50 g대 S 플렉스
- 길이는 표준~약간 긴 45.5인치
- 스윙웨이트는 D1.0
으로,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은 중간대 드라이버 세팅”**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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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부 피팅 포인트
### 3-1. 197 g 헤드 무게의 의미
드라이버 헤드 197 g은,
- 190 g 초반대의 초경량 헤드보다는
임팩트에서 조금 더 묵직한 느낌을 주고
- 200 g 이상 헤드보다
스윙 템포 측면에서 부담이 덜한
중간 지점에 위치한 무게입니다.
이 무게대는,
- **스윙 스피드가 어느 정도 있는 골퍼**에게는
헤드가 사라지지 않고 따라 들어오는 느낌을 주면서도,
- “무거워서 휘두르기 버겁다”는 느낌까지는 가지 않게 해 줍니다.
즉,
- 헤드 존재감을 일정 수준 유지하면서도
- 라운드 전체를 소화하기에 무리가 적은 헤드 중량
정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3-2. Basileus Beta2 50S 샤프트 선택
샤프트는 **Basileus Beta2 50S**를 사용하였습니다.
특징적으로,
- 50 g대 S 강도
- 중량은 경량과 중량의 중간선에 가까운 수준
- 강성이 너무 부드럽지도, 과하게 빳빳하지도 않은 계열
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샤프트를 197 g 헤드와 결합했을 때의 의도는,
- **스윙 스피드가 어느 정도 있는 골퍼**가
- 과도한 힘을 쓰지 않고도
- 리듬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구질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
입니다.
45.5인치 길이 + 50S 조합은,
- 정타가 났을 때 충분한 비거리를 확보할 수 있고
- 스윙 템포가 무너지지만 않으면
방향성도 일정 수준 이상 기대할 수 있는 밸런스입니다.
### 3-3. 45.5인치 + 50 g 그립 + D1.0 스윙웨이트
길이 45.5인치와 50 g 그립, 최종 스윙웨이트 D1.0 조합은
전체 밸런스에서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갖습니다.
- 길이는 표준보다 살짝 긴 편
→ 비거리 측면에서 이점이 있음
- 그립은 50 g으로,
지나치게 가볍지 않은 중량대
- 스윙웨이트 D1.0
→ 헤드가 전혀 안 느껴지는 C대보다는 묵직하고,
D3~D4보다는 부담이 덜한 구간
즉,
- “헤드를 느끼되, 스윙이 무거워지지 않는 선”에서
밸런스를 맞춘 세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스윙 리듬이 빠르지 않고,
**부드럽게 치되 임팩트에서 헤드를 느끼고 싶은 골퍼**에게
맞춰진 구조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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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 세팅에서 기대할 수 있는 특징
이토보리 드라이버 – 197 g 헤드 & Basileus Beta2 50S & D1.0 세팅에서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1) **리듬을 살리기 좋은 중간대 드라이버 세팅**
- 헤드는 197 g, 샤프트는 50S, 스윙웨이트는 D1.0으로,
모든 요소가 “극단적”이 아닌 **중간 톤의 세팅**입니다.
- 스윙을 크게 무리하지 않으면서,
**자기 리듬대로 휘둘러도 클럽이 버텨주는 느낌**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헤드감과 편안함의 균형**
D1.0은,
- C대처럼 “너무 가볍다”는 느낌은 아니고
- D3, D4처럼 “헤드가 많이 끌려 내려온다”는 느낌도 아닌,
중간 지점입니다.
이 세팅은,
- 헤드를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경량 세팅은 싫고
- 그렇다고 D대 중후반처럼 무겁게 가는 세팅은 부담스러운 골퍼에게
하나의 기준점이 될 수 있습니다.
3) **라운드 전체를 고려한 피로도 관리**
헤드 197 g, 50 g 그립, D1.0은
“투어 스펙처럼 묵직하게 버티는 세팅”이라기보다는
- 라운드 내내 비슷한 스윙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 피로도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은 골퍼
에게 맞춘 구성입니다.
※ 위 특징은 일반적인 피팅 이론과 세팅 경향에 기반한 설명이며,
실제 비거리·탄도·구질은 골퍼 개인의 스윙 스타일, 템포, 입사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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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피터 코멘트
이번 이토보리 드라이버 피팅 작업은,
- 헤드 197 g
- Basileus Beta2 50S 샤프트
- 길이 45.5인치
- 그립 50 g
- 스윙웨이트 D1.0
이라는 구성이 실제 스윙에서 어떤 밸런스를 만드는지 기록한 케이스입니다.
정리하면,
- **극단적인 경량 세팅도 아니고, 투어급 중량 세팅도 아닌**
- **중간 톤에서 리듬과 편안함을 우선한 드라이버 세팅**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향후 비슷한 조건의 골퍼에게
이토보리 헤드 또는 유사 헤드를 피팅할 때,
- 195~200 g 헤드
- 50 g대 S 샤프트
- 45.5인치 길이
- D1.0 전후 스윙웨이트
를 하나의 기준 세팅으로 잡는 데
이번 로그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실제 피팅 작업을 기록하고,
동일 또는 유사 조건의 드라이버 세팅을 다시 만들 때 참고하기 위한 로그의 성격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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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English Summary
This post is a fitting log of an **Itobori driver** built with the following specification:
- Head: 197 g Itobori driver head
- Shaft: Basileus Beta2 50S
- Length: 45.5 inch
- Grip: 50 g
- Final swing weight: D1.0
The main design intent of this build was:
- To avoid both extremes (ultra-light and heavy tour-spec)
- To create a driver that feels **balanced and comfortable**
- To allow the player to keep their natural rhythm
while still feeling the clubhead through impact
With a 197 g head, a 50 g S-flex shaft, and a D1.0 swing weight,
this configuration can serve as a good reference point
for players who want a driver that is easy to swing over a full round,
but still offers a noticeable head feel at impact.
Head total weight, CPM, and MOI were not recorded at the time of the build,
so they are currently **unknown** and would need to be measured separately
if more detailed data is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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