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운딩 개요
- 일시: 2025년 4월 30일 (수)
- 장소: 라비에벨 올드코스 (Out-In)
- 티오프 시간: 06:22
- 스코어: 전반 2오버 / 후반 6오버 (총 +8)
🟢 코스 및 그린 컨디션
이번 라운드는 지난주 KPGA 대회가 열렸던 직후에 진행되어, 그린 스피드가 3.0으로 매우 빠르게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페어웨이와 그린은 모두 단단하게 관리되어 있었으며, 페어웨이 잔디는 짧게 깎여 디봇이 잘 생기지 않을 정도로 단단한 상태였습니다.
코스 레이아웃과 경관은 여전히 훌륭했고, PGA 대회 개최지다운 퀄리티가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확실히 그린피가 아깝지 않은 코스였습니다.
🔍 플레이 소감 및 아쉬운 점
- 샷 감각은 매우 좋았고, 전반은 2오버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이어갔습니다.
- 하지만 후반에 드라이버에 욕심을 내다 OB가 나면서 아쉬운 6오버를 기록하였습니다.
- 특히 40~50미터 거리의 어프로치 실수로 타수를 잃은 것이 오늘 플레이에서 가장 뼈아픈 부분이었습니다.
- → 중간 거리 어프로치 연습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 다음 라운드 예고
다행히 다음달인 5월 27일에 다시 한 번 이곳을 방문할 예정이라,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완성도 높은 플레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총평
- 코스 난이도 ⭐⭐⭐⭐☆
- 그린 컨디션 ⭐⭐⭐⭐⭐
- 페어웨이 상태 ⭐⭐⭐⭐⭐
- 뷰 & 경관 ⭐⭐⭐⭐⭐
- 재방문 의사: 100%
✨ 영어 요약 (English Summary)
I played a round at La Vie est Belle Old Course (Out-In) at 6:22 AM on April 30, 2025.
The course was in excellent condition, with firm fairways and greens, as it had just hosted a KPGA tournament last week.
The green speed was measured at 3.0, and shots required precise control. I shot 2-over on the front nine and 6-over on the back due to a costly OB and some missed approach shots from 40–50 meters.
Overall, the layout, scenery, and maintenance were outstanding, and I’m looking forward to returning on May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