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ars Best Cheongna Review – European & American Course
📍 라운드 개요
- 골프장명: 베어즈베스트 청라 (Bears Best Cheongna)
- 플레이 코스: 유럽-미국 코스
- 티오프 시간: 2025년 5월 8일(수) 09:04
- 그린 스피드: 약 2.7 (빠르지 않지만 잘 굴러가는 수준)
🏌️♂️ 오늘의 플레이 요약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더 적극적인 공략을 시도한 라운드였다. 베어즈베스트 청라는 벙커가 많은 설계로 유명한데, 그동안은 최대한 벙커를 피하는 전략을 구사해왔지만, 오늘은 의도적으로 몇 차례 벙커 근처를 공략해보았다.
결과적으로 벙커에 4~5번 정도 빠졌고, 짧은 벙커에 공이 들어가면서 몇 번이나 타수를 잃었다. 특히 핀 위치를 보고 정교하게 공략하려 했지만, 항상 짧은 벙커에 걸리는 패턴이 반복되면서 아쉬움이 남았다.
🧠 집중력의 중요성
아침부터 집중력이 다소 흐트러진 상태였고, 그 여파가 코스 공략에도 영향을 미쳤다. 샷 자체는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한 타 한 타의 의도와 결과가 어긋나면서 흐름이 끊기는 순간이 있었다.
오늘의 교훈은 명확하다. 전략적인 코스 공략과 집중력 유지가 성적에 직결된다는 점이다.
🔜 내일을 위한 준비
내일은 이글몬트CC에서 새벽 06:30 티오프가 예정되어 있다.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일은 한층 더 정돈된 전략과 집중력으로 플레이에 임할 계획이다. 벙커 위치, 핀 방향, 바람까지 꼼꼼히 고려해 한 타 한 타에 집중해보겠다.
🇺🇸
Summary in English
On May 8, 2025, I played the European-American course at Bears Best Cheongna. Tee time was 09:04 AM, and the green speed was moderate, around 2.7, rolling nicely without being too fast. The course featured numerous bunkers, and I tried to attack more aggressively than usual. I ended up in bunkers 4–5 times, often losing strokes by missing short and landing in front-side traps. While my overall shots weren’t bad, poor course management and lack of focus in the morning cost me crucial strokes. Tomorrow’s round at EagleMont (06:30 AM tee-off) will be approached with more precise planning and sharper concen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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