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tt P Iron (Pitching) Fitting Log – 291 g Head, Project X Rifle 6.0 & D2.6 Swing 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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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업 개요
이번 피팅 로그는 **Scott 아이언 P(피칭 웨지)** 단품 세팅에 대한 기록입니다.
기록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헤드: Scott 아이언 P 헤드 291 g
- 패럴: 1.3 g
- 샤프트: Project X Rifle 6.0
- 길이: 35.5 inch
- 그립: 50 g
- 총중량: 456 g
- 스윙웨이트: D2.6
- CPM: 357
이 세팅의 방향은,
- **상당히 단단한 강도의 샤프트(6.0, CPM 357)**와
- **D2.6 스윙웨이트**,
- **291 g 헤드 + 50 g 그립 + 총중량 456 g**
조합을 통해,
> “스윙을 세게 해도 헤드가 버텨주고,
> 거리와 탄도를 적극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피칭 웨지”
를 만드는 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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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종 세팅 스펙
Scott P 아이언 최종 세팅은 아래와 같습니다.
- 헤드: Scott 아이언 P 헤드 – 291 g
- 패럴: 1.3 g
- 샤프트: Project X Rifle 6.0
- 길이: 35.5 inch
- 그립: 50 g
- **총중량: 456 g**
- **스윙웨이트: D2.6**
- **CPM: 357**
요약하면,
- **무게는 꽤 묵직하고**,
- **샤프트 강도도 상당히 강한 편**,
- 스윙웨이트는 전형적인 플레이어용 아이언/웨지 구간(D2~D4)에 해당하는 세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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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부 피팅 포인트
### 3-1. 291 g 헤드 + 패럴 1.3 g
피칭 웨지 헤드 291 g은,
- 일반적인 아이언 P 헤드(약 285 g 전후)보다
**조금 무거운 쪽에 속하는 무게대**입니다.
여기에 패럴 1.3 g까지 포함하면,
- 헤드 쪽 질량이 충분히 확보되어
- 다운스윙·임팩트 구간에서 **헤드가 “앞에서 끌고 가는 느낌”**을 확실히 만들어 줍니다.
피칭 웨지는
- **풀스윙으로 특정 거리(예: 110~130 m)를 정확히 보내는 용도**와
- **컨트롤 샷·펀치 샷·낮은 탄도 런 샷** 등
여러 상황에서 쓰이기 때문에,
헤드가 너무 가벼우면 거리·탄도 재현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291 g + 패럴 1.3 g 조합은
- **풀스윙과 컨트롤 샷 모두에서 안정감을 주는 방향의 헤드 중량**입니다.
(일반적인 피팅 이론에 따른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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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Project X Rifle 6.0 + CPM 357
샤프트는 **Project X Rifle 6.0**,
계측 CPM은 **357**입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특징은,
- 강도: **단단한 상급자·투어 스펙에 가까운 강도 영역**
- CPM 357은 피칭 웨지 기준으로 봤을 때,
“확실히 강한 축”에 속하는 수치
라는 점입니다.
이 정도 강도의 샤프트는,
- 스윙 스피드가 충분하고,
- **손으로 치기보다는 몸 회전으로 때리는 스타일**에서
진가가 발휘됩니다.
장점(이론적 관점):
- 풀스윙 시, 샤프트가 과하게 뒤로 눕거나 “출렁거리는 느낌”이 적어
**거리 편차와 탄도 편차를 줄이기 쉽다.**
- 컨트롤 샷(3/4 스윙, 펀치 샷, 낮은 탄도 샷)에서도
샤프트가 과하게 개입하지 않아
**손·몸이 만든 궤도를 그대로 반영해 주는 쪽**에 가깝다.
단점(주의점):
- 스윙 스피드가 부족하거나
- 상체 위주, 팔로만 치는 스타일에겐
“딱딱하고 안 나가는 느낌”으로 느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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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길이 35.5" + 총중량 456 g + D2.6 스윙웨이트
피칭 웨지 길이 35.5 inch는,
- 일반적인 남성용 P 웨지 길이와 거의 비슷한 구간입니다.
여기에
- 총중량 456 g
- 스윙웨이트 D2.6
조합은,
- **손에 느껴지는 무게는 충분히 묵직하고**,
- 헤드 쪽 밸런스도 분명하게 느껴지는 세팅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세팅의 이론적 특징:
1) **임팩트 안정감**
- 총중량이 가벼운 웨지보다,
**임팩트 순간에 클럽이 흔들리지 않고 버텨주는 느낌**이 강함.
2) **리듬 위주 스윙에 잘 맞는 구간**
- 몸통 회전 + 손·팔의 순서를 지키는 스윙을 했을 때,
클럽이 “빠르게 휘두른 만큼만 반응하는 느낌”을 줌.
3) **스코어와 직결되는 100 m 전후 거리대에서 강점**
- 풀스윙 기준 거리 클럽으로 세팅해 두면,
**3/4 스윙, 펀치샷, 낮은 탄도 샷까지 모두 한 클럽으로 커버**하기 시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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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 세팅에서 기대할 수 있는 특징
Scott P 아이언(피칭) – 291 g 헤드, Project X Rifle 6.0, 총중량 456 g, D2.6, CPM 357 세팅은
이론적으로 다음과 같은 성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1) **풀스윙 기준 “거리 기준 클럽” 역할 강화**
- 강한 샤프트 + 묵직한 총중량 + D2.6 스윙웨이트 조합은
“풀스윙 했을 때 가장 믿고 칠 수 있는 기준 거리 클럽”을 만드는 데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본인의 기준에서 피칭 웨지 풀스윙이 115 m라면,
**“115 m = Scott P 풀스윙”** 개념으로 잡고
나머지 웨지·하프샷이 그 주변을 메워가는 구조를 만들기 쉽습니다.
2) **탄도·구질 컨트롤에 유리한 구조**
- 샤프트가 무르고 많이 휘는 세팅보다,
**의도한 궤도대로 샷을 만들기 쉬운 세팅**입니다.
특히,
- “낮게 뛰는 탄도로 바람을 타고 들어가는 샷”
- “회전을 살짝 줄인 런 위주의 피칭 샷”
등을 만들 때
샤프트가 과하게 개입하지 않고,
손·몸이 만든 모양을 그대로 공에 전달해 주는 쪽에 가깝습니다.
3) **스윙 퀄리티를 그대로 반영하는, 정직한 세팅**
- 관용성·보정력보다
**“정확히 친 만큼 결과가 나오는 쪽”**에 더 가까운 세팅이기 때문에,
- 레슨·연습·데이터 수집 관점에서도
스윙 변화를 확인하기 좋은 기준 클럽 역할을 합니다.
※ 위 내용은 일반적인 피팅 이론과 수치(헤드 무게, 총중량, 스윙웨이트, CPM)에 기반한 설명이며,
실제 비거리·구질·탄도는 개인 스윙 스타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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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피터 코멘트
이번 Scott P 아이언 피팅 작업은,
- 헤드 291 g + 패럴 1.3 g
- Project X Rifle 6.0
- 길이 35.5 inch
- 그립 50 g
- 총중량 456 g
- 스윙웨이트 D2.6
- CPM 357
이라는 구성이 실제 스윙에서 어떤 밸런스를 만드는지 기록해 둔 케이스입니다.
정리하면,
- **“공을 강하게 눌러 칠 수 있는 피칭 웨지”**
- **“풀스윙 기준 거리 컨트롤 클럽”**
에 초점을 맞춘 세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향후 웨지·숏아이언 세팅을 손볼 때,
- 피칭 웨지를 이 정도 강도·무게로 맞춰 두고,
- 50도·54도·58도 웨지를
조금 더 가벼운/부드러운 쪽으로 갈 것인지,
혹은 비슷한 강도로 맞출 것인지 결정할 때
이번 Scott P 아이언 로그가
기준값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추후 동일 세팅을 다시 재현하거나,
샤프트 교체·길이 조정 등 변화를 줄 때 비교를 위한 **기록용 피팅 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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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English Summary
This post is a fitting log of a **Scott P iron (pitching wedge)** built with:
- Head: 291 g
- Ferrule: 1.3 g
- Shaft: Project X Rifle 6.0
- Length: 35.5 inch
- Grip: 50 g
- Total weight: 456 g
- Swing weight: D2.6
- CPM: 357
Key characteristics of this build:
- A **relatively heavy head and total weight**
- A **very firm shaft profile (6.0, CPM 357)**
- A **player-type swing weight (D2.6)**
In theory, this configuration is designed to:
- Serve as a **“reference distance club”** for full swings with the pitching wedge
- Provide **stable, repeatable launch and spin** for both full and controlled shots
- Reflect the player’s swing quality very honestly,
making it useful for practice, data collection, and fine-tuning wedge distances
It is not a soft, easy, game-improvement type build,
but rather a **strong, stable scoring-club setup**
for players who have enough swing speed and prefer to control trajectory and spin through their s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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